의식주의, 도곡영업사업소 ESG 상생홍보전 참가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3 15:11:17

▲도곡영업사업소와 서울시여성창업플라자, 의식주의가 함께 이롭게 함께 가깝게(ESG) 여성창업기업 상생홍보전’에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시민들에게 알렸다. 출처: 의식주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대표 윤태이)가 ‘이롭게 함께 가깝게(ESG) 여성창업기업 상생홍보전’에 참가해 자사의 자원순환 기술과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도곡영업사업소, 서울시여성창업플라자, 서울시동부여성발전센터 ESG실천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도곡영업사업소의 ESG 실천 활동과 연계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여성창업기업의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시여성창업플라자 입주기업 중 엄선된 5개사가 참여했다. 의식주의는 버려지는 폐자원을 독자적인 기술로 고부가가치 원료화하는 원천 소재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닝랩(meaning-LAB)’을 시민들에게 소개됐다.

특히 이번 홍보전에서 의식주의는 최근 성수 포코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폐침구를 업사이클링한 미닝랩 ‘그린펠트 와펜 키링’과, 금호리조트와 협업해 개발한 그린펠트 티슈케이스, 에코 패키징 백 등 기술 기반의 자원순환 제품군을 선보였다.

윤태이 의식주의 대표는 “강남구 도곡역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의식주의가 구축해온 기후테크 기반의 무해한 루틴을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며, “여성창업플라자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성장한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자원순환 소비재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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