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프랜차이즈 ‘포차중문’, "무자본 업종변경창업 혜택 지원"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02 14:36:11
경기침체로 인한 요식업 불황 속에서 매출 부진, 운영난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술집프랜차이즈 '포차중문'은 무자본 업종변경창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포차, 이자카야, 호프집, 맥주집 등 주점 프랜차이즈 체인점 또는 개인 술집을 포차중문으로 업종변경창업 및 리뉴얼할 경우 초기 본인 보유자금 없어도 무자본창업 할수 있도록 최소 시공, 창업대출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여 점주님들의 투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청주 지역에서 시작한 포차중문은 충청권과 대전 지역을 거쳐 부산, 광주, 제주, 경기 등으로 가맹망을 넓히고 있다. 최근 부산 동래점과 전북 정읍점을 신규 출점했으며, 전국 단위 가맹점 개설을 지속해 30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가성비를 갖춘 수제요리 중심의 메뉴 구성과 독자적인 음식 연출 방식을 적용했다. 테이블 불쇼나 드라이아이스를 활용한 특수 용기 연출 등으로 방문객의 자발적인 온라인 공유를 유도하는 구조를 갖췄다.
포차중문 관계자는 “요식업창업 경험이나 전문적인 조리 기술이 없어도 메뉴 조리 및 주방 업무가 가능할 정도의 난이도를 갖춰 매장 운영이 수월한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 불황으로 요식업, 특히 주점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자사 직영 및 가맹점들 대다수는 감사하게도 큰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 중이고 20평대 소형 평수에서도 기대 이상의 매출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차중문 무자본 업종전환창업 및 소자본창업에 대한 상담신청 등 자세한 내용 확인은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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