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캐치유, ‘플라즈마 영어’로 새 출발… 수업 녹음 다시 듣기·AI 학습 갖춘 화상영어 학습 서비스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07 09:00:52
1:1 수업 녹음 다시 듣기, 매 수업 피드백, AI 학습을 수업권에 기본 제공
오픽·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코스 운영… 기존 계정과 수업권은 그대로
(주)타이탄에이치(대표 황석영)는 자사가 운영하는 화상영어 학습 서비스 ‘아이캐치유(ICatchU)’의 브랜드를 ‘플라즈마 영어(Plazma English)’로 리뉴얼 하여, 새 학습 포털을 지난 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름과 도메인 주소는 바뀌지만 기존 학생의 계정과 수업권, 담당 선생님은 그대로 유지된다.
플라즈마 영어가 내세우는 것은 ‘수업 시간에만 하는 영어’가 아니라 ‘수업 전후까지 이어지는 학습’이다. 선생님과의 1:1 수업, 수업 뒤 복습, 수업과 수업 사이의 연습을 하나의 학습 포털에서 이어 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시 설계했다.
수업은 자체 개발한 화상 강의실 ‘플라즈마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카메라를 꺼도 음성이 녹음돼 학생은 수업을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고, 수업이 끝날 때마다 선생님의 피드백 코멘트가 포털에 남는다. 학생은 수업 기록과 피드백으로 자신의 말하기가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이 나아졌는지 확인하며 복습할 수 있다.
수업권에는 AI 학습 시간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수업과 수업 사이에 AI 튜터와 회화를 연습할 수 있어, 수업에서 배운 표현을 다음 수업 전까지 반복해 말해 볼 수 있다.
수업은 전담 선생님이 맡는다. 서류 심사와 시연 수업, 교육 과정을 거쳐 약 100대 1의 경쟁을 통과한 교육 경력 3년 이상의 선생님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목표에 맞춰 수업을 이끈다.
1:1 수업 밖에서 말할 기회도 넓혔다. 수업권이 있는 학생은 매주 새로운 주제로 열리는 그룹클래스(50분·최대 6명)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오픽(OPIc)과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코스도 운영한다. 회원가입만 해도 무료 티켓이 지급돼 결제 전에 수업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플라즈마 영어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대만·베트남·말레이시아·칠레·멕시코 등 7개국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별 언어의 홈페이지와 학습 포털을 운영한다. 아이캐치유 시절부터 쌓아 온 누적 수업 150만 회, 학생 수업 평점 4.9점의 운영 경험이 바탕이다.
황석영 대표는 “영어는 충분히 쌓은 학습이 직접 말해 보는 경험을 만날 때 터진다”며 “이름을 바꾼 것은 수업과 복습, 수업 사이의 연습까지 한곳에서 이어 주는 준비를 마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 함께한 학생도, 이제 시작하는 학생도 플라즈마 영어에서 영어가 터질 준비를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플라즈마 영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픽·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코스 운영… 기존 계정과 수업권은 그대로
| ▲(주)타이탄에이치 제공 |
(주)타이탄에이치(대표 황석영)는 자사가 운영하는 화상영어 학습 서비스 ‘아이캐치유(ICatchU)’의 브랜드를 ‘플라즈마 영어(Plazma English)’로 리뉴얼 하여, 새 학습 포털을 지난 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름과 도메인 주소는 바뀌지만 기존 학생의 계정과 수업권, 담당 선생님은 그대로 유지된다.
플라즈마 영어가 내세우는 것은 ‘수업 시간에만 하는 영어’가 아니라 ‘수업 전후까지 이어지는 학습’이다. 선생님과의 1:1 수업, 수업 뒤 복습, 수업과 수업 사이의 연습을 하나의 학습 포털에서 이어 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시 설계했다.
수업은 자체 개발한 화상 강의실 ‘플라즈마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카메라를 꺼도 음성이 녹음돼 학생은 수업을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고, 수업이 끝날 때마다 선생님의 피드백 코멘트가 포털에 남는다. 학생은 수업 기록과 피드백으로 자신의 말하기가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이 나아졌는지 확인하며 복습할 수 있다.
수업권에는 AI 학습 시간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수업과 수업 사이에 AI 튜터와 회화를 연습할 수 있어, 수업에서 배운 표현을 다음 수업 전까지 반복해 말해 볼 수 있다.
수업은 전담 선생님이 맡는다. 서류 심사와 시연 수업, 교육 과정을 거쳐 약 100대 1의 경쟁을 통과한 교육 경력 3년 이상의 선생님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목표에 맞춰 수업을 이끈다.
1:1 수업 밖에서 말할 기회도 넓혔다. 수업권이 있는 학생은 매주 새로운 주제로 열리는 그룹클래스(50분·최대 6명)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오픽(OPIc)과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코스도 운영한다. 회원가입만 해도 무료 티켓이 지급돼 결제 전에 수업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플라즈마 영어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대만·베트남·말레이시아·칠레·멕시코 등 7개국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별 언어의 홈페이지와 학습 포털을 운영한다. 아이캐치유 시절부터 쌓아 온 누적 수업 150만 회, 학생 수업 평점 4.9점의 운영 경험이 바탕이다.
황석영 대표는 “영어는 충분히 쌓은 학습이 직접 말해 보는 경험을 만날 때 터진다”며 “이름을 바꾼 것은 수업과 복습, 수업 사이의 연습까지 한곳에서 이어 주는 준비를 마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 함께한 학생도, 이제 시작하는 학생도 플라즈마 영어에서 영어가 터질 준비를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플라즈마 영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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