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d’Alba), ‘비타라인 5종’ 성분 강화해 출시… 2026 하반기 스킨케어 공략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9 14:04:20
독자 특화 원료 ‘펩타이드 엑소좀™’ 제품별 5~20% 배합해 모공·탄력 관리
캡슐 크림·세럼·토너·미스트·로션 구성… 약국 등 오프라인 채널 확장
| ▲이미지 제공: 달바 |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2026년 하반기를 맞아 실제 고객의 사용 피드백을 반영한 ‘비타라인 5종’의 성분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비타라인 5종 전 제품에 식약처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일괄 적용하고, 독자 성분 ‘펩타이드 엑소좀™’을 품목별로 최적 배합해 피부 톤뿐 아니라 모공과 탄력까지 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리뉴얼은 일선 소비자들이 겪는 복합적인 피부 고민과 실사용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핵심 유효 성분의 함량을 보강하는 데 초점을 뒀다. 기존 제품 대비 나이아신아마이드 배합 비율을 2배 이상 높였으며, 수분 보습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보충해 한층 맑고 생기 있는 피부 톤을 구현하도록 했다.
라인업에 적용된 ‘펩타이드 엑소좀™’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유래 나노 엑소좀 시스템에 99% 고순도 저분자 다이펩타이드-15를 접목한 달바 독자 원료다. 모공 크기 대비 약 467배 미세한 초소형 나노 규격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며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인체 피부 일차 자극(저자극) 인체적용시험과 공인 비건 인증을 마쳐 데일리 케어로 부담 없는 저자극 처방을 완성했다.
라인업은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나이아신아마이드 5%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5%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나이아신아마이드 5% ▲비타 토닝 스프레이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5%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나이아신아마이드 5% 등 5종이다. 전 제품이 나이아신아마이드 5% 기준을 충족하며, 사용 단계와 피부 컨디션에 따라 펩타이드 엑소좀™의 함유량을 세분화해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주요 제품인 ‘비타 토닝 캡슐 크림’은 펩타이드 엑소좀™을 20% 함유해 깊은 보습과 탄력 장벽 관리를 지원한다. ‘비타 토닝 캡슐 세럼’과 ‘비타 토닝 세럼 로션’은 각각 10%를 처방해 균일한 피부 톤과 유수분 밸런스를 돕는다. ‘비타 토닝 세럼 토너’는 세안 직후 결 정돈용으로 5%를 담아냈으며, ‘비타 토닝 스프레이 세럼’은 건조할 때마다 간편하게 수분과 활력을 채울 수 있도록 8%를 배합했다.
달바는 성분 전문성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최근 오프라인 약국 유통망에 비타라인을 잇달아 입점시키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가까운 유통 접점에서 비타라인의 개선된 효능을 직접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달바 관계자는 “이번 비타라인 5종 성분 리뉴얼을 통해 피부 안색부터 모공, 탄력에 이르는 복합 피부 케어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목소리와 고객 수요를 기민하게 반영한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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