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케이 파워맥스 배틀로프 9.0 PRO,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 개 기록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17 13:59:07
홈트레이닝 전문 브랜드 폴케이는 ‘파워맥스 배틀로프 9.0 PRO’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 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폴케이가 선보인 파워맥스 배틀로프 9.0 PRO는 일반적인 밧줄형 배틀로프의 크기와 공간적 제약을 줄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신운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트레이닝 기구다. 바쁜 일상 속 별도의 운동 공간을 마련하기 어려운 소비자들도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워맥스 배틀로프는 스프링의 탄성과 저항을 활용한 짧은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부피가 작아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도 보관이 간편하며, 남녀노소 운동 수준에 맞춰 다양한 동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바닥을 반복적으로 타격하는 일반적인 밧줄형 배틀로프와 달리 실내 사용을 고려한 무소음 구조를 적용해,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도 소음 부담을 줄이며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시간 동안 상체와 하체를 함께 사용하는 다양한 움직임을 구성할 수 있어 다이어트와 전신운동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이 활용하기 적합하다.
제품의 내구성과 사용 안정성을 고려한 풀코팅 처리도 적용됐다. 스프링 외부를 전체적으로 코팅해 땀이나 습기 등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부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운동 중 손이나 피부가 스프링 틈에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폴케이 관계자는 “기존 배틀로프는 운동 효과가 뛰어나지만 넓은 공간이 필요하고 소음과 보관 문제 때문에 가정에서 사용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다”며 “파워맥스 배틀로프 9.0 PRO는 스프링 저항을 활용한 짧은 구조를 통해 공간 부담을 줄이면서도 전신을 폭넓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기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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