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걸맞은 진짜 '열린' 소통… 공공미디어열림, 기획부터 오프라인 송출까지 원스톱 대안 제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28 13:53:59
지방자치단체의 홍보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영상 제작 따로, 행사업체 따로, 매체 집행 따로 외주를 주다 보면 담당 주무관들의 피로도는 극에 달하고 메시지의 결은 흐트러지기 일쑤다. 지자체 홍보의 고질적인 '외주 쪼개기' 병폐 속에서,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묶어낸 통합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공공 및 지자체 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인 '공공미디어열림'은 사명인 '열림'에 걸맞은 독보적인 행보로 눈길을 끈다. 단순한 외주 제작사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공공기관과 주민들을 잇는 다각도의 열린 정책과 프로그램을 실천하며 실무자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공미디어열림이 타사와 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은 압도적인 '오프라인 실물 인프라 연계력'과 '참여형 개방 정책'에 있다. 대다수의 대행사가 온라인 영상 제작이나 단발성 송출에만 그치는 반면, 이곳은 수원역환승센터 디지털 갤러리·미디어 매체와 지역 아파트 승강기 스마트 미디어 등 시민들의 일상 동선에 직접 파고드는 실질적인 오프라인 송출망을 직접 엮어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저작권의 벽을 낮춘 유연한 미디어 소스 공유와, 주민들이 직접 스마트폰 영상 제작 기초를 배우고 참여하는 '찾아가는 미디어 특강' 등 이름 그대로 문턱을 없앤 열린 정책들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정책 홍보의 체감 만족도와 주민 공감대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린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 관계자는 "성공적인 지자체 홍보는 책상 위 기획서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열린' 마음으로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 스며들 때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독창적인 철학과 오프라인 장악력을 동시에 갖춘 파트너를 찾는다면 공공미디어열림이 가장 확실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