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마인, 테슬라 사이버트럭 대량 확보하며 모빌리티 통합솔루션 본격 전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2 13:47:34
| ▲사진 제공: 퍼플마인 |
모빌리티 및 특수 프로모션 전문 기업 퍼플마인(Purplemine)이 미래형 전기 픽업트럭 ‘테슬라 사이버트럭(Tesla Cybertruck)’을 활용한 프리미엄 통합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퍼플마인은 최근 국내 도입이 까다로운 사이버트럭을 다수 확보해 군집 주행 및 대규모 행사 연출이 가능한 플릿(Fleet)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 대여를 넘어 ▲차량 풀래핑을 활용한 이동형 옥외광고(OOH) ▲글로벌 VIP 및 셀럽 에스코트 ▲CF·뮤직비디오, ▲사이버트럭 렌트 등 미디어 촬영 지원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도로 위에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사이버트럭의 미래지향적 각진 외관과 대형 스테인리스 차체는 최적의 이동형 옥외광고 매체로 평가받는다. 퍼플마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하는 맞춤형 풀래핑(Full Wrapping) 시공을 통해 도심 로드쇼, 신제품 런칭 캠페인, 팝업스토어 홍보 등 강력한 시각적 임팩트를 전달하는 사이버트럭 광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이버트럭 대여에 대한 기업 및 개인의 수요에 맞춰 일 단위 단기 대여부터 프로젝트형 장기 렌트까지 유연한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방송·CF·뮤직비디오 촬영 및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해 사이버트럭 여러 대가 동시에 투입되는 대규모 촬영 패키지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 ▲사진 제공: 퍼플마인 |
스테인리스 스틸 차체 특유의 견고함과 묵직한 존재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인사, 연예인, 기업 VIP를 위한 맞춤형 의전 및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롤스로이스 등 럭셔리 세단과 연계된 프리미엄 의전 플릿 구성은 물론, 전문 운전 인력과 함께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퍼플마인 관계자는 “사이버트럭은 등장만으로도 대중의 플래시 세례를 받는 모빌리티이자 가장 강력한 마케팅 툴”이라며, “국내에서 사이버트럭을 가장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파트너로서 사이버트럭 렌트, 옥외광고, VIP 의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이버트럭 렌트 및 광고 집행, 사이버트럭 의전 서비스와 관련된 상세 문의는 퍼플마인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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