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레협, 킨디라운지 8월 4주 신보 4편 추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1 13:44:59
노브레인ㆍ거니ㆍ소각소각ㆍ예빛, 킨디라운지 8월 4주 추천 앨범
▲사진제공_음레협 킨디라운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8월 넷째 주 주목할 만한 국내 음악 신보 4편을 소개한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싱글 '노브레인 30주년 Part.4'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10CM의 대표곡 '아메리카노'와 'Fine Thank You And You?' 두 곡을 노브레인만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담았다. 원곡의 친숙한 멜로디 위에 노브레인 특유의 에너지와 유쾌한 감각을 더하며,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음악을 이어온 밴드의 색깔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보여준다.
인플래닛 소속 싱어송라이터 g0nny(거니)가 두 번째 EP 'what am i afraid of when there's nothing ther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내가 그 벽을 허물게'를 비롯해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스스로 세워온 경계와 망설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각기 다른 결의 곡들을 통해 불안과 사랑, 우연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완전히 두려움을 이겨내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거니만의 이야기를 전한다.
인하트뮤직(오드솝.) 소속 싱어송라이터 소각소각이 싱글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를 발매했다. 반복되는 일상 속 다시 찾아오는 월요일을 소재로 한 이번 곡은 포크와 인디 팝 특유의 편안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소각소각만의 담백한 감성을 녹여냈다. 지치고 무거운 한 주의 시작을 마주하는 순간에도 소소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며,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악을 들려준다.
마운드미디어(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 싱어송라이터 예빛이 싱글 'Lover Boy (feat. JUNNY)'를 발매했다.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대표곡을 예빛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번 곡은 좋아하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솔직하고 대담한 감정을 담았다. JUNNY의 피처링이 더해진 두 보컬의 조화가 원곡과는 또 다른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음레협이 운영하는 ‘2026 대중음악 실무 마스터클래스’가 약 4주간의 집중교육을 마치고 8월 3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9월 1일부터 약 5개월간 음악산업 내 다양한 기업에 인턴십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 경험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8월 넷째 주 주목할 만한 국내 음악 신보 4편을 소개한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싱글 '노브레인 30주년 Part.4'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10CM의 대표곡 '아메리카노'와 'Fine Thank You And You?' 두 곡을 노브레인만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담았다. 원곡의 친숙한 멜로디 위에 노브레인 특유의 에너지와 유쾌한 감각을 더하며,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음악을 이어온 밴드의 색깔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보여준다.
인플래닛 소속 싱어송라이터 g0nny(거니)가 두 번째 EP 'what am i afraid of when there's nothing ther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내가 그 벽을 허물게'를 비롯해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스스로 세워온 경계와 망설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각기 다른 결의 곡들을 통해 불안과 사랑, 우연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완전히 두려움을 이겨내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거니만의 이야기를 전한다.
인하트뮤직(오드솝.) 소속 싱어송라이터 소각소각이 싱글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를 발매했다. 반복되는 일상 속 다시 찾아오는 월요일을 소재로 한 이번 곡은 포크와 인디 팝 특유의 편안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소각소각만의 담백한 감성을 녹여냈다. 지치고 무거운 한 주의 시작을 마주하는 순간에도 소소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며,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악을 들려준다.
마운드미디어(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 싱어송라이터 예빛이 싱글 'Lover Boy (feat. JUNNY)'를 발매했다.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대표곡을 예빛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번 곡은 좋아하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솔직하고 대담한 감정을 담았다. JUNNY의 피처링이 더해진 두 보컬의 조화가 원곡과는 또 다른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음레협이 운영하는 ‘2026 대중음악 실무 마스터클래스’가 약 4주간의 집중교육을 마치고 8월 3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9월 1일부터 약 5개월간 음악산업 내 다양한 기업에 인턴십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 경험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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