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교육 캐츠잉글리시, 영어학원 대신 집에서 하는 초등 영어 학습 프로그램 7일 무료학습 이벤트 진행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30 13:42:44
| ▲AI 영어 친구 폭슬리와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 (사진=단비교육) |
단비교육은 영어학원 대신 집에서 하는 초등 영어 학습 프로그램 캐츠잉글리시를 7일 동안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무료학습 특별 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문법·단어 6대 영역을 반복 연습 훈련으로 익히는 하루 30분 커리큘럼을 레벨테스트와 맞춤 분석, 소규모 라이브클래스 수강권이 포함된 풀패키지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초등 자녀의 영어를 학원 대신 집에서 공부시키려는 학부모라면, 프로그램을 정하기 전에 아이가 실제로 써 보며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수업뿐 아니라, 익힌 단어와 문장을 듣고 말하고 쓰면서 반복해서 익힐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조건을 갖춘 초등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단비교육의 캐츠잉글리시가 있다. 캐츠잉글리시는 집에서 영어 학원처럼 배우는 초등 온라인 영어 학습이다. 전국 학원 82%가 도입한 단비교육 캐츠의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검증된 학습 방식이기도 하다. 학원의 장점인 검증된 커리큘럼에 학원에서는 챙겨주기 어려운 캐츠잉글리시만의 반복 연습 훈련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캐츠잉글리시의 학습은 4단계로 진행된다. 교재를 활용한 워밍업으로 학습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선생님의 강의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개념과 표현을 익힌다. 이후 영역별 반복 연습 훈련을 진행하고, 과정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해도를 확인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한다. 무료학습 기간에는 이 학습 과정을 아이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캐츠잉글리시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문법·단어의 6대 영역을 통해 배운 영어를 반복해서 활용하며 익히는 데 초점을 둔다. 학습 콘텐츠는 교재 2,120권, 수업 4,783차시, 콘텐츠 36,312코너로 구성돼 있다.
무료학습 혜택에는 레벨테스트와 맞춤 분석이 포함돼 있다. 레벨테스트에서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문법·단어의 6대 영역을 점검하고, 결과를 CEFR·Lexile 기준 리포트로 제공해 영역별 학습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의 수준과 학습량에 맞춘 1:1 학습 스케줄을 구성한다.
배운 영어 표현을 직접 말해보는 데는 초등학생 맞춤형 AI 영어 친구 폭슬리를 활용할 수 있다. 폭슬리와는 아이의 관심사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영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다음에 할 말이 떠오르지 않으면 힌트와 번역, 해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학습 혜택에 포함된 소규모 라이브클래스 수강권으로는 전문 선생님, 비슷한 수준의 또래들과 실시간 수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하루 학습 분량은 30분이다. 학습은 대여 방식으로 제공되는 전용 학습기로 진행하며, 별도의 태블릿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집에서는 학원처럼 정해진 수업 시간이 없는 만큼, 7일 무료학습 동안 매일 같은 시간에 30분씩 학습해 보면 아이의 일과에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단비교육 관계자는 "영어는 매일 꾸준히 접하고 사용하는 언어인 만큼 학원 수업에서 배운 표현을 집에서도 직접 말하고 써보는 반복 연습 훈련이 필요하다"며 "캐츠잉글리시는 학원에서 배우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에 말하기와 쓰기까지 반복 연습 훈련을 더해 가정에서도 배운 영어를 반복해서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무료학습 기간은 학습기를 받은 뒤 시작일을 포함해 7일이며, 신청하면 교육부 지정 800단어를 담은 초등 필수 영단어 교재 세트와 가림막 암기수첩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체험 기간이 끝나면 학습기는 무료로 회수하며, 예비초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부모는 아이가 실제로 학습하는 과정과 반응을 확인한 뒤 이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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