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군급식 고도화…특수전학교 창설 기념일에 ‘랍스터’ 특식 제공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03 13:38:45
위탁 운영 시작 이래 장병 만족도 고공행진…군 급식 다변화 모범사례 유도
65주년 창설 기념일 점심식사로 특별한 서양식 파인 다이닝 재현
본부근무대·간부식당·백마대식당 3개 거점 동시 표준 배식 실행 ▲본우리집밥 제공 ▲본우리집밥 제공
현재 본우리집밥은 민간 외식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급식의 외식화’ 패러다임을 군급식 표준에 최적화하여 현장에 입히고 있다. 트렌디한 외식 업체의 대표 메뉴와 매장 노하우를 군 조리 환경에 매끄럽게 이식하는 한편, 본사 고유의 통합 관리 시스템(OMS)을 도입해 개별 사업장의 위생과 조리 퀄리티를 통일성 있게 표준화했다. 군급식에 절대적인 대량 조리 안정성과 철저한 위생 관리 기반 위에 메뉴 다양성을 쌓아 올리는 전략이다.
무엇보다 특수전학교 병사식당에서는 매달 2번씩 배치되는 특식 이벤트 외에도, 주 1회 주기로 유명 외식 브랜드나 셰프의 고유 레시피를 공유하는 ‘브랜드 데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위탁 운영을 개시한 후 투다리, 스테프핫도그 등 장병들에게 친숙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의 제휴 이벤트를 완벽히 안착시켰다. 이를 통해 군 장병들이 부대 내부에서도 언제든 시중 외식 메뉴와 시즌별 특식을 경험하도록 급식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방향이다.
본우리집밥 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본우리집밥은 공공 및 민간 사업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급식의 외식화’ 전략을 군급식 시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다”라며,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장병들의 영양 섭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완성도 높은 식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65주년 창설 기념일 점심식사로 특별한 서양식 파인 다이닝 재현
본부근무대·간부식당·백마대식당 3개 거점 동시 표준 배식 실행
본푸드서비스가 전개 중인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위탁 운영하는 특수전학교 병사식당에서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급 양식 특식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특식 배식은 7월 1일 특수전학교의 65번째 창설 기념일을 기념하여 점심시간을 통해 이뤄졌다. 대표 메뉴인 ‘랍스터 테일 치즈구이’부터 로제파스타, 콘스프, 갈릭디핑감자튀김, 로메인샐러드에 이르는 양식 기반 메뉴들이 조리됐으며, 입가심용 후식으로는 제철 수박화채가 준비됐다. 평소와는 차별화된 외식 형태의 식단을 구성해 장병들에게 색다른 분위기와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본우리집밥은 올해 1월 1일 기점으로 특수전학교의 본부근무대, 간부식당, 백마대식당 등 총 3개소 급식을 일괄 수주해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주요 여단 및 사령부급 대규모 식당들을 조율하며 정립한 체계적 식수 관리와 철저한 위생·품질 시스템을 접목해, 특수전학교의 강도 높은 훈련 일정을 뒷받침할 맞춤형 식단을 매일 제공 중이다. 실제 급식 시작 이후 맛과 영양, 품질 전반에서 장병들의 만족도가 꾸준히 제고되고 있다.
현재 본우리집밥은 민간 외식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급식의 외식화’ 패러다임을 군급식 표준에 최적화하여 현장에 입히고 있다. 트렌디한 외식 업체의 대표 메뉴와 매장 노하우를 군 조리 환경에 매끄럽게 이식하는 한편, 본사 고유의 통합 관리 시스템(OMS)을 도입해 개별 사업장의 위생과 조리 퀄리티를 통일성 있게 표준화했다. 군급식에 절대적인 대량 조리 안정성과 철저한 위생 관리 기반 위에 메뉴 다양성을 쌓아 올리는 전략이다.
무엇보다 특수전학교 병사식당에서는 매달 2번씩 배치되는 특식 이벤트 외에도, 주 1회 주기로 유명 외식 브랜드나 셰프의 고유 레시피를 공유하는 ‘브랜드 데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위탁 운영을 개시한 후 투다리, 스테프핫도그 등 장병들에게 친숙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의 제휴 이벤트를 완벽히 안착시켰다. 이를 통해 군 장병들이 부대 내부에서도 언제든 시중 외식 메뉴와 시즌별 특식을 경험하도록 급식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방향이다.
본우리집밥 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본우리집밥은 공공 및 민간 사업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급식의 외식화’ 전략을 군급식 시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해 나가고 있다”라며,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장병들의 영양 섭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완성도 높은 식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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