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테크 산업, 신영일의 비즈정보플러스 통해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소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02 13:29:12
산업용 기계 설계·수입 전문기업 우성테크 산업이 머니투데이 경제 프로그램 ‘신영일의 비즈정보플러스’에 출연해 산업용 장비 공급과 현장 중심 솔루션 운영 방식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우성테크 산업은 산업용 기계의 맞춤 설계와 수입, 판매를 비롯해 설치, 시운전, 사용자 교육, 사후관리(A/S)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산업 솔루션 기업이다. 단순히 장비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생산 환경에 맞는 장비 선정과 운영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장비 도입 과정과 설치 이후 관리 체계, 해외 제조사와의 협업 방식 등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해외 제조사의 산업용 장비를 국내 작업 환경에 맞게 적용하기 위해 장비 한글화와 사용설명서 제작, 현장 맞춤 세팅 등을 지원하는 운영 방식도 함께 다뤘다.
우성테크 산업은 자동화 생산설비 전문 기업으로 비전 나사 체결기, 3축 자동 나사 체결기, 고주파·중주파 유도 가열 용접기, 산업용 동결건조기, CNC 부스바 가공기, 진공 포장기, 3D 용접 테이블, 고속 포장 설비, 6축 자동화 용접 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기계와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제 생산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장비를 테스트할 수 있는 쇼룸을 운영하며 출고 전 성능 검증과 고객 맞춤 세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 현지 제조사와의 실시간 기술 협의를 통해 장비 관련 문의와 기술 지원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설치 이후 사용자 교육과 유지관리까지 연계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형찬 대표는 방송에서 “고객은 단순히 기계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기대한다”며 “장비 한 대가 생산 공정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현장의 작업 환경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합한 장비를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만으로 장비를 선택하기보다 설치와 유지관리, 사후 기술 지원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 장기적인 운영 측면에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성테크 산업은 산업용 기계 설계와 수입, 판매를 비롯해 설치와 시운전, 사용자 교육, 장비 한글화,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AI 기반 자동화 기술과 자체 브랜드 개발을 통해 산업 솔루션 분야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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