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윌미백 톤업 스프레이, 중국 Douyin 주간 판매 1위 기록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15 13:12:13

▲사진: 아윌미백

 

 





중국 Douyin에서 1,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최상위 뷰티 왕홍 ‘따따(搭搭)’가 한국 기능성 바디케어 브랜드 아윌미백(i will me:back)을 선택했다.

㈜언노운네이처(대표이사 허지윤)는 따따의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선보인 ‘아윌미백 뱀파이어 톤업 스프레이’가 방송 시작 약 2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약 350만 위안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이후 Douyin 플랫폼 주간 판매에서도 1위에 올랐다.

따따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대표하는 뷰티 왕홍 가운데 한 명으로, 1,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기반으로 높은 판매 전환율을 보유한 대표 오피니언 리더(KOL, Key Opinion Leader)로 평가받는다.

아윌미백 뱀파이어 톤업 스프레이는 올리브영 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 우수한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전 매장에 입점한 제품이다.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즉각적인 톤업 효과와 백탁 없이 밀착되는 사용감, 오랜 지속력이 특징으로 꼽힌다.

㈜언노운네이처는 출시 초기 다양한 가격 정책과 시장 테스트를 거쳐 폭넓은 연령층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에서도 중국 소비자들은 제품의 사용감과 톤업 효과를 확인하면서 높은 구매 반응을 보였다.

㈜언노운네이처 허지윤 대표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완판을 넘어 한국에서 검증된 기능성 바디케어가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동일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국에서 1,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최상위 뷰티 왕홍의 선택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윌미백은 하나의 히트상품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바디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기하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시작된 바디 톤업 트렌드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기능성 바디케어를 대표하는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언노운네이처는 기능성 바디케어 브랜드 ‘아윌미백’을 전개하는 K-뷰티 기업이다. 바디 착색 케어와 톤업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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