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떼 바네사브루노, 둥글고 유연한 실루엣의 ‘만두백’ 선봬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8 13:07:42
브라운·블랙·토프베이지 3종 구성… 토트백과 크로스백 2WAY 연출 가능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한 디자인 역시 눈에 띈다. 탈부착 가능한 조절식 스트랩을 장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을 자유롭게 오가는 2WAY 사양으로 설계했다. 유니크한 감각에 데일리 활용도를 더함으로써 직장인의 출퇴근길은 물론 일상적인 외출까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데일리 백으로 제안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만두백을 앞세워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과 실용적 가치를 겸비한 가방 컬렉션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만두백은 10월 26일부터 LF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필두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 ▲아떼 바네사브루노 |
LF의 컨템포러리 여성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누적 10차 리오더 기록을 세운 ‘드망백(Demain Bag)’의 바통을 이어받을 2026 FW 시즌 야심작 ‘만두백(MANDU BAG)’을 출시했다.
최근 가방 트렌드가 자연스러운 실루엣와 풍성한 입체감을 연출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선보인 만두백은 둥글고 유연한 만두의 형태에서 착안해 기획됐으며, 우아한 셔링 디테일과 유연한 볼륨감이 돋보인다.
컬러는 풍부한 감성의 브라운, 클래식한 기본 블랙, 차분한 뉴트럴 톤의 토프베이지 3가지로 구성했다. 올가을·겨울 핵심 컬러로 주목받는 딥 브라운과 뉴트럴 트렌드를 녹여내 다양한 아우터와 니트 등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일상 속 옷차림에 세련된 무드를 불어넣는다.
| ▲아떼 바네사브루노 |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한 디자인 역시 눈에 띈다. 탈부착 가능한 조절식 스트랩을 장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을 자유롭게 오가는 2WAY 사양으로 설계했다. 유니크한 감각에 데일리 활용도를 더함으로써 직장인의 출퇴근길은 물론 일상적인 외출까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데일리 백으로 제안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만두백을 앞세워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과 실용적 가치를 겸비한 가방 컬렉션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만두백은 10월 26일부터 LF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필두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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