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가수 오진성,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 홍보대사 위촉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4-10 09:00:55

▲가수 오진성

 

 

 

 

 

가수 오진성이 반려동물 복지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로 나섰다.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회장 김광석)는 지난 3월 28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반려동물 생산문화 정착 설명회’에서 오진성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발맞춰 동물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책임 있는 반려동물 생산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진성은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온 아티스트로,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이번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됐다. 향후 협회와 함께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올바른 생산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김광석 회장은 “반려동물 산업은 사회적 책임이 중요한 분야”라며 “오진성 가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진성은 “반려동물은 우리의 소중한 가족”이라며 “책임 있는 생산과 동물복지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는 반려동물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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