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호박오리, 오리고기·단호박 활용한 코스 메뉴 운영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09 10:00:10
샤브샤브에 생면·오리만두·죽 포함…초전본점·평거직영점 운영
업체는 이 메뉴 구성을 ‘오리 한정식 코스’로 부르고 있다. 전통 한정식을 그대로 재현하는 형태가 아니라 오리고기를 활용한 요리와 식사 메뉴를 차례로 제공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호박오리는 2013년 초전본점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 초전본점과 평거직영점 두 곳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재료 조달과 관련해 업체 측은 국내산 생오리를 사용하며 쌀과 고춧가루, 마늘 등도 국내산을 중심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버섯류 등 일부 품목은 진주와 경남 지역 농가에서 공급받는다고 덧붙였다.
경남 진주의 오리고기 음식점 호박오리가 샤브샤브와 단호박 요리, 생면, 오리만두, 죽으로 구성된 코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업체 측 자료에 따르면 코스는 생오리와 채소를 육수에 익혀 먹는 샤브샤브로 시작한다. 이어 단호박에 오리고기와 견과류를 담은 메뉴 ‘호박오리’가 제공되며, 이후 생면과 오리만두를 거쳐 죽으로 마무리된다.
| ▲사진 제공: 호박오리 |
업체는 이 메뉴 구성을 ‘오리 한정식 코스’로 부르고 있다. 전통 한정식을 그대로 재현하는 형태가 아니라 오리고기를 활용한 요리와 식사 메뉴를 차례로 제공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호박오리는 2013년 초전본점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 초전본점과 평거직영점 두 곳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재료 조달과 관련해 업체 측은 국내산 생오리를 사용하며 쌀과 고춧가루, 마늘 등도 국내산을 중심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버섯류 등 일부 품목은 진주와 경남 지역 농가에서 공급받는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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