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트 킨디, 고칼슘 아기 간식 ‘밀크칼슘 계란과자’ 출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2 09:00:04
만 12개월부터 섭취 가능한 고칼슘 아기 간식·덴마크산 밀크칼슘 429mg 함유·100% 우리밀 사용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가 신제품 '밀크칼슘 계란과자'를 6월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밀크칼슘 계란과자'는 만 12개월부터 섭취를 권장하는 아기 간식으로, 아이들의 칼슘 섭취를 고려한 고칼슘 설계가 특징이다. 덴마크산 밀크칼슘을 함유해 제품 1봉(40g) 기준 429mg의 칼슘을 담았으며, 아이들이 맛있게 즐기면서도 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계란과 버터를 듬뿍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계란과 버터는 각각 19.46% 함유됐으며, 100% 우리밀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버터는 뉴질랜드산 유크림 100%로 만든 제품을 사용했으며, 팜유와 마가린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정제설탕 대신 메이플시럽과 비정제 사탕수수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열처리유산균을 함유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해 안전성까지 고려했다.
룩트 킨디 관계자는 "밀크칼슘 계란과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과자 본연의 맛에 칼슘을 더해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룩트 킨디 제공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가 신제품 '밀크칼슘 계란과자'를 6월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밀크칼슘 계란과자'는 만 12개월부터 섭취를 권장하는 아기 간식으로, 아이들의 칼슘 섭취를 고려한 고칼슘 설계가 특징이다. 덴마크산 밀크칼슘을 함유해 제품 1봉(40g) 기준 429mg의 칼슘을 담았으며, 아이들이 맛있게 즐기면서도 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계란과 버터를 듬뿍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계란과 버터는 각각 19.46% 함유됐으며, 100% 우리밀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버터는 뉴질랜드산 유크림 100%로 만든 제품을 사용했으며, 팜유와 마가린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정제설탕 대신 메이플시럽과 비정제 사탕수수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열처리유산균을 함유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해 안전성까지 고려했다.
룩트 킨디 관계자는 "밀크칼슘 계란과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과자 본연의 맛에 칼슘을 더해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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