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퓸(arFUM), 신제품 ‘클라우드 댄서’ 한정판 출시… 향기 라인업 확대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2 09:30:31
프리미엄 향기 세탁 브랜드 아로퓸(arFUM)이 신제품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캡슐세제, 향기부스터, 섬유향수로 구성된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이다.
클라우드 댄서는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부드러움과 맑은 공기의 청량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은은하게 퍼지는 깨끗한 향이 특징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캡슐세제는 올인원 타입으로 세탁과 향기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98% 냄새 제거 성능과 오래 지속되는 향기를 제공한다. ▲향기부스터는 최대 16주간 향기가 지속되도록 설계됐으며 실내건조 환경에서도 쾌적한 향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섬유 케어와 향기 케어 기능을 함께 제공해 의류 관리 만족도를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섬유향수는 최대 24시간 지속되는 향기를 제공하며, 의류뿐 아니라 침구, 커튼, 차량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함께 활용해 더욱 풍부한 향기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아로퓸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세탁 제품을 선택할 때 기능뿐 아니라 향기 경험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댄서는 세탁부터 향기 관리까지 하나의 라인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패키지까지 신경써 기획한 제품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6월 22일 네이버 넾다세일을 통해 출시될 해당 제품은 신제품과 함께 특별한 클라우드 굿즈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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