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클라우드브리지, 공공·교육·연구기관 위한 통합 AI 플랫폼 공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3 10:59:14
로컬·퍼블릭 스토리지 및 LLM 연계해 기관별 보안정책에 맞는 AI 환경 지원
데이터 보안등급에 따라 AI 처리 경로 구분… 다양한 LLM 통합 운영
10월 22일 GS타워서 플랫폼 활용 전략 소개하는 세미나 개최
AI 통합 업무 플랫폼 전문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대표 이혁재)는 공공기관·교육기관·연구기관의 생성형 AI 도입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Ai 365 통합 AI 플랫폼(Ai 365 Unified AI Platform)’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365는 사용자와 업무시스템, 데이터, AI 모델을 연결하고 기관의 보안정책과 데이터 중요도, 사용자 권한 및 업무 특성에 따라 로컬 AI와 퍼블릭 AI의 처리 경로를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외부 반출이 제한된 개인정보와 행정정보, 연구자료 등은 기관 내부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문서 분석, 지식검색, RAG(검색 증강 생성), AI 추론을 로컬 LLM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다. 외부 AI 활용이 허용된 업무에는 퍼블릭 스토리지와 OpenAI·Claude 등 퍼블릭 LLM을 연계할 수 있으며, 업무별 AI 에이전트도 통합 운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관별 보안정책과 업무 목적에 맞춰 로컬 AI와 퍼블릭 AI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365는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G1(최고 중요 자산), G2(중요 자산), G3(일반 자산) 등급별로 AI 처리 경로를 구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1 중요·기밀 데이터는 로컬 스토리지와 로컬 LLM을 통해 기관 내부에서 저장·검색·추론한다. G2 내부 업무 데이터는 로컬 환경에서 원문을 분석하고 핵심 정보를 추출한 뒤, 정책에 따라 토큰화·가명처리한 정보를 퍼블릭 LLM과 연계할 수 있다.
G3 공개 데이터는 OpenAI·Claude 등 퍼블릭 LLM을 활용해 검색, 번역, 요약, 문서 작성 및 추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처리 경로는 사용자 권한과 업무 목적, 기관 정책에 따라 적용된다.
Ai 365는 모든 데이터와 사용자 질문을 일률적으로 외부 AI에 전송하지 않고, 개인정보와 내부 행정자료, 연구자료, 지식재산 등 외부 반출이 제한된 데이터는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식검색과 RAG, AI 추론도 로컬 LLM에서 처리할 수 있다.
공개정보 검색과 일반 문서 작성, 번역, 요약 등 외부 AI 활용이 허용된 업무는 OpenAI·Claude 등 퍼블릭 LLM과 연계한다. 중요 데이터는 기관 내부에서 관리하고, 퍼블릭 AI는 허용된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Ai 365는 기관의 보안정책과 기존 IT 인프라, 업무 및 데이터 특성에 따라 로컬 AI와 퍼블릭 AI를 구성하는 멀티 LLM 전략을 지원한다.
외부 AI 활용이 허용된 업무에는 OpenAI와 Claude 등 퍼블릭 LLM을 연계하고, 데이터 보호가 필요한 업무에는 로컬 스토리지와 Llama·Qwen·DeepSeek 등 로컬 LLM을 결합해 문서 저장부터 RAG 검색, AI 추론까지 기관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다. 외부 인터넷이나 AI 서비스 연결이 제한된 기관에는 외부와 분리된 로컬 AI 환경을 적용할 수 있다.
사용자 질문과 데이터 특성, 권한 및 기관 정책을 기준으로 처리 환경을 선택하는 정책 기반 LLM 라우팅(LLM Routing)도 지원한다. 공개정보 검색과 일반 문서 작성은 퍼블릭 LLM으로, 기밀문서나 내부 연구자료를 활용하는 업무는 로컬 LLM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특정 AI 모델에 대한 종속성을 낮추고 새로운 AI 모델이 등장하더라도 기존 플랫폼과 업무환경을 유지하면서 AI 엔진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엠클라우드브리지는 AI 준비도(Readiness) 진단부터 업무·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PoC(개념검증), 플랫폼 구축, 멀티 LLM 연계, 업무 에이전트 적용 및 전문교육까지 AI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관의 실제 업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PoC를 진행해 AI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결과에 따라 기관 환경에 적합한 AI 플랫폼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Copilot·OpenAI·Claude 전문교육과 내부 AI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엠클라우드브리지는 오는 10월 22일(목) 서울 GS타워 1층 아모리스 역삼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Ai 365 Unified AI Platform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데이터·인프라·LLM·AI 에이전트·보안·거버넌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방법과 AI 준비도 진단, 로컬·퍼블릭 멀티 LLM 운영, 업무 에이전트 적용, PoC 추진 및 전문교육 등 AI 도입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엠클라우드브리지 이혁재 대표는 “공공·교육·연구 분야는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호와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업무에 활용해야 한다. Ai 365는 중요 데이터는 로컬 스토리지와 로컬 LLM으로 보호하고, 허용된 업무에는 OpenAI와 Claude 등 Public LLM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관의 데이터와 보안정책에 따라 적합한 AI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로컬 AI와 퍼블릭 AI, AI 에이전트, PoC 및 전문교육으로 이어지는 실제 구축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엠클라우드브리지는 Microsoft, Google, Databricks, Snowflake, Datadog 등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기업용 AI 플랫폼 구축,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Ai 365 Unified AI Platform을 통해 지식관리, 데이터 분석, 업무지원, 그룹웨어 및 보안 에이전트를 하나의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도입 컨설팅부터 구축·운영·사용자 교육까지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엠클라우드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보안등급에 따라 AI 처리 경로 구분… 다양한 LLM 통합 운영
10월 22일 GS타워서 플랫폼 활용 전략 소개하는 세미나 개최
| ▲공공·교육·연구기관을 위한 Ai 365 LLM 서비스 구성도, 엠클라우드브리지 제공 |
AI 통합 업무 플랫폼 전문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대표 이혁재)는 공공기관·교육기관·연구기관의 생성형 AI 도입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Ai 365 통합 AI 플랫폼(Ai 365 Unified AI Platform)’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365는 사용자와 업무시스템, 데이터, AI 모델을 연결하고 기관의 보안정책과 데이터 중요도, 사용자 권한 및 업무 특성에 따라 로컬 AI와 퍼블릭 AI의 처리 경로를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외부 반출이 제한된 개인정보와 행정정보, 연구자료 등은 기관 내부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문서 분석, 지식검색, RAG(검색 증강 생성), AI 추론을 로컬 LLM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다. 외부 AI 활용이 허용된 업무에는 퍼블릭 스토리지와 OpenAI·Claude 등 퍼블릭 LLM을 연계할 수 있으며, 업무별 AI 에이전트도 통합 운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관별 보안정책과 업무 목적에 맞춰 로컬 AI와 퍼블릭 AI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365는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G1(최고 중요 자산), G2(중요 자산), G3(일반 자산) 등급별로 AI 처리 경로를 구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1 중요·기밀 데이터는 로컬 스토리지와 로컬 LLM을 통해 기관 내부에서 저장·검색·추론한다. G2 내부 업무 데이터는 로컬 환경에서 원문을 분석하고 핵심 정보를 추출한 뒤, 정책에 따라 토큰화·가명처리한 정보를 퍼블릭 LLM과 연계할 수 있다.
G3 공개 데이터는 OpenAI·Claude 등 퍼블릭 LLM을 활용해 검색, 번역, 요약, 문서 작성 및 추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처리 경로는 사용자 권한과 업무 목적, 기관 정책에 따라 적용된다.
Ai 365는 모든 데이터와 사용자 질문을 일률적으로 외부 AI에 전송하지 않고, 개인정보와 내부 행정자료, 연구자료, 지식재산 등 외부 반출이 제한된 데이터는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식검색과 RAG, AI 추론도 로컬 LLM에서 처리할 수 있다.
공개정보 검색과 일반 문서 작성, 번역, 요약 등 외부 AI 활용이 허용된 업무는 OpenAI·Claude 등 퍼블릭 LLM과 연계한다. 중요 데이터는 기관 내부에서 관리하고, 퍼블릭 AI는 허용된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Ai 365는 기관의 보안정책과 기존 IT 인프라, 업무 및 데이터 특성에 따라 로컬 AI와 퍼블릭 AI를 구성하는 멀티 LLM 전략을 지원한다.
외부 AI 활용이 허용된 업무에는 OpenAI와 Claude 등 퍼블릭 LLM을 연계하고, 데이터 보호가 필요한 업무에는 로컬 스토리지와 Llama·Qwen·DeepSeek 등 로컬 LLM을 결합해 문서 저장부터 RAG 검색, AI 추론까지 기관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다. 외부 인터넷이나 AI 서비스 연결이 제한된 기관에는 외부와 분리된 로컬 AI 환경을 적용할 수 있다.
사용자 질문과 데이터 특성, 권한 및 기관 정책을 기준으로 처리 환경을 선택하는 정책 기반 LLM 라우팅(LLM Routing)도 지원한다. 공개정보 검색과 일반 문서 작성은 퍼블릭 LLM으로, 기밀문서나 내부 연구자료를 활용하는 업무는 로컬 LLM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특정 AI 모델에 대한 종속성을 낮추고 새로운 AI 모델이 등장하더라도 기존 플랫폼과 업무환경을 유지하면서 AI 엔진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엠클라우드브리지는 AI 준비도(Readiness) 진단부터 업무·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PoC(개념검증), 플랫폼 구축, 멀티 LLM 연계, 업무 에이전트 적용 및 전문교육까지 AI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관의 실제 업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PoC를 진행해 AI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결과에 따라 기관 환경에 적합한 AI 플랫폼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Copilot·OpenAI·Claude 전문교육과 내부 AI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엠클라우드브리지는 오는 10월 22일(목) 서울 GS타워 1층 아모리스 역삼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Ai 365 Unified AI Platform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데이터·인프라·LLM·AI 에이전트·보안·거버넌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방법과 AI 준비도 진단, 로컬·퍼블릭 멀티 LLM 운영, 업무 에이전트 적용, PoC 추진 및 전문교육 등 AI 도입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엠클라우드브리지 이혁재 대표는 “공공·교육·연구 분야는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호와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업무에 활용해야 한다. Ai 365는 중요 데이터는 로컬 스토리지와 로컬 LLM으로 보호하고, 허용된 업무에는 OpenAI와 Claude 등 Public LLM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관의 데이터와 보안정책에 따라 적합한 AI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로컬 AI와 퍼블릭 AI, AI 에이전트, PoC 및 전문교육으로 이어지는 실제 구축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엠클라우드브리지는 Microsoft, Google, Databricks, Snowflake, Datadog 등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기업용 AI 플랫폼 구축,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Ai 365 Unified AI Platform을 통해 지식관리, 데이터 분석, 업무지원, 그룹웨어 및 보안 에이전트를 하나의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도입 컨설팅부터 구축·운영·사용자 교육까지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엠클라우드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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