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클로, 지역 밀착형 신규 서비스 ‘우리동네 매장 광고’ 전격 오픈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16 10:43:12

▲사진 제공: 다이클로

 








지역 기반 브랜드 다이클로(DAICLO)가 동네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는 신규 광고 플랫폼 서비스 ‘우리동네 매장 광고’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서비스는 각 지점별로 활성화된 ‘다이클로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동네 주민들에게 지역 매장을 직접 노출하는 초밀착 타겟팅 광고 모델이다. 이미 지역 이웃들이 집결해 있는 미디어를 활용하는 만큼, 광고주 입장에서는 확실하고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광고 타겟 대상 및 업종의 제한도 전무하다. 식당, 카페, 병원, 미용실, 학원, 보험, 부동산 등 동네 상권 내 모든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자사 판매 채널이나 플랫폼 배달 링크를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실제 구매 및 방문 전환율을 극대화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부담 없는 첫 달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광고주는 커피 두 잔 값 수준인 '월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비용으로 한 달간 지역 홍보를 진행할 수 있다.

광고 신청은 각 지점 오픈채팅방에 연결된 주문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되며, 접수된 광고는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해당 지역 오픈채팅방에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지역 점주님들과 인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동네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핵심 모바일 광고 창구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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