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팔일 더코그, 온 가족 함께 입는 김장조끼 선봬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2 10:35:33
| ▲사진 제공: 일구팔일 더코그 |
일구팔일 더코그가 김장철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김장조끼는 겨울철 보온성과 활동성을 고려한 경량패딩조끼 제품으로, 다양한 연령대와 체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용 사이즈부터 성인 빅사이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춰 가족 단위 김장 활동은 물론 단체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인 김장조끼가 성인용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더코그는 키즈 사이즈를 별도로 마련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김장뿐 아니라 유치원과 학교 등에서 진행하는 김장 체험 행사에서도 키즈조끼 단체복으로 착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실용성을 강조한 기본형과 스타일을 고려한 제품 등 총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소비자는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들이 동일한 스타일로 맞춰 입거나 각자 선호하는 형태를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소재와 착용감에도 신경 썼다. 부드러운 촉감의 원단과 양털 기모 안감을 적용해 겨울철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며,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 김장 과정에서 필요한 움직임을 고려해 활동성을 확보하고, 음식물이나 양념 등으로 인한 오염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했다.
사이즈 역시 두꺼운 겨울옷 위에 겹쳐 입는 상황을 고려해 세분화했다. 후드티나 맨투맨 등 두께감이 있는 상의와 함께 착용해도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도록 여유 있는 착용감을 제공하며, 다양한 체형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양쪽에는 포켓을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거나 손을 넣을 수 있도록 했으며,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장철에만 사용하는 의류가 아니라 겨울철 실내 방한복이나 홈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캠핑과 낚시, 야외 작업 등 보온성과 활동성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할 수 있는 기모조끼다. 더코그는 김장조끼의 활용 범위를 겨울철 일상생활과 야외활동까지 확대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더코그 관계자는 “김장조끼는 겨울철 실용적인 방한 의류이면서 가족이 함께하는 김장 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와 디자인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김장 체험부터 요양원, 일상적인 겨울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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