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제11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01 10:37:43
서울조합 관계자 100여 명 한자리에…조합 골프대회 열려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 주최한 제11회 이사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9월 30일 경기도 포천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이날 대회에서는 쓰리케이스컴퍼니 황광선 대표가 우승했으며, 엔카 변상철 대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엘리모터스 김현성 대표는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SCRA·서울조합)이 주최한 제11회 이사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9월 30일 경기도 포천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조합과 회원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조합과 회원사 간 교류를 넓히고 업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고, 대회 뒤에도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경기 후 열린 만찬과 시상식은 MBC 아나운서 출신 김승주의 사회로 진행됐다. 각 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축하와 인사를 나눴다.
박성호 서울조합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매년 한 번씩 서울조합과 회원사가 함께하는 자리가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조합과 함께해 온 회원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회원사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회원사와 함께 성장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쓰리케이스컴퍼니 황광선 대표가 우승했으며, 엔카 변상철 대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엘리모터스 김현성 대표는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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