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바로연, 상위 1% CEO 대상 프라이빗 미팅파티 개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2-10 10:27:54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각 분야를 대표하는 CEO 솔로 회원들을 초청해 프리미엄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CEO’s February Dinner Part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상위 1% 회원만을 대상으로 한 초청형 프라이빗 파티로 기획됐다.
바로연 측에 따르면 해당 미팅파티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비슷한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이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품격 네트워킹 행사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인정받은 CEO 솔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정된 환경 속에서 진지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오는 2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장소는 서울 소재 5성급 호텔로 파티 확정자에 한해 개별 안내된다. 호텔 다이닝 공간에서 감각적인 음악과 함께 와인 페어링 디너가 제공되며, 격식은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는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각 분야별 CEO 솔로 회원으로, 남성은 30세부터 38세, 여성은 26세부터 34세까지로 제한된다. 참가 인원은 남녀 각 8명씩 총 16명으로 구성된 소수 정예 형태로, 보다 깊이 있는 소통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무분별한 참여를 방지하기 위해 초청 및 사전 심사 과정을 거쳐 참가자가 선정된다.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관계자는 "이번 미팅파티는 조건 중심의 형식적인 만남이 아닌, 서로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급 호텔 다이닝과 음악, 와인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만남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혔다.
최근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전문직 및 CEO 회원들 사이에서는 대규모 행사보다 프라이빗한 소규모 파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바로연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초청형 정예 파티 형식을 도입하며, 차별화된 만남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혼 전용 정회원 파티로 사전 인터뷰가 진행되며, 최종 확정자에게만 일정과 장소가 개별 안내된다.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한편, 결정사 바로연은 이번 CEO 미팅파티를 시작으로, 회원 특성과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미팅파티와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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