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청년 30여 명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새롭게 만든다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21 10:26:37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참여…20대 청년 30여 명과 마케팅 과제 수행
콘텐츠 제작·IMC 전략·ESG 캠페인 등 실제 브랜드 과제 중심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왼쪽)과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참가자들이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린나이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브랜드 마케팅 과제에 접목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린나이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청년취업사관학교 강남캠퍼스에서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을 열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 확대를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그로스브릿지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20대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 모집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센스’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참가자들이 기업의 실제 마케팅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데 있다. 린나이는 청년들이 소비자의 시각에서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새로운 관점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자동조리 가스레인지 콘텐츠 제작 ▲전기레인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IMC 전략 기획 ▲친환경 보일러를 활용한 ESG 참여형 캠페인 기획 등 총 3개 분야의 실무 과제를 수행한다.
발대식에서는 린나이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과제,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각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직접 기획·제작할 예정이다.
린나이는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소비자 관점의 제안을 향후 마케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세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브랜드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콘텐츠 제작·IMC 전략·ESG 캠페인 등 실제 브랜드 과제 중심
린나이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브랜드 마케팅 과제에 접목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린나이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청년취업사관학교 강남캠퍼스에서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을 열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 확대를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그로스브릿지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20대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 모집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센스’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참가자들이 기업의 실제 마케팅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데 있다. 린나이는 청년들이 소비자의 시각에서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새로운 관점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자동조리 가스레인지 콘텐츠 제작 ▲전기레인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IMC 전략 기획 ▲친환경 보일러를 활용한 ESG 참여형 캠페인 기획 등 총 3개 분야의 실무 과제를 수행한다.
발대식에서는 린나이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과제,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각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직접 기획·제작할 예정이다.
린나이는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소비자 관점의 제안을 향후 마케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세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브랜드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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