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트® 브랜드 밀, 다음달 ‘2026 푸드위크 코리아’서 통합 브랜드관 운영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8 09:00:34
11월 4~7일 코엑스 B홀 B2001 부스에서 원곡·효소·가공식품 소개, ‘KAMUT® KITCHEN’ 체험 공간으로 선보여
9월초 KEE 관계자 방한…국내 원료·효소 제조 현장 둘러보고 유럽 가공식품 국내 도입 논의
카무트® 브랜드 밀(KAMUT® Brand Wheat) 원곡의 국내 수입 및 유통을 맡고 있는 콘텐츠캐리어가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통합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전시 부스는 코엑스 B홀 B2001에 위치하며 카무트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호라산 밀 기반의 원곡을 비롯해 이를 원료로 제조된 효소와 여러 가공식품군이 전시된다.
카무트® 브랜드 밀은 고대 곡물인 호라산 밀(khorasan wheat)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곡물이다. 빵·파스타·시리얼·크래커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통합 브랜드관은 ‘KAMUT® KITCHEN’을 콘셉트로, 관람객이 카무트® 브랜드 밀을 식재료로 직접 맛보고 경험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된다. 원곡·효소·가공식품 전시존을 비롯해 협력사 제품 홍보존, B2B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시식 행사와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SNS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텐츠캐리어는 지난 9월 KAMUT Enterprises of Europe(KEE) 측과 회동을 갖고 국내 공급망 현황을 점검했다. 양측은 유럽 현지에서 유통되는 파스타와 제과류 등 가공 완제품의 국내 반입을 협의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콘텐츠캐리어 박혜용 대표이사는 “이번 브랜드관은 카무트® 브랜드 밀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원곡이 다양한 식품과 식문화로 이어지는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소비자에게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식품 제조사와 유통 파트너에게는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9월초 KEE 관계자 방한…국내 원료·효소 제조 현장 둘러보고 유럽 가공식품 국내 도입 논의
| ▲사진=콘텐츠캐리어 제공 |
카무트® 브랜드 밀(KAMUT® Brand Wheat) 원곡의 국내 수입 및 유통을 맡고 있는 콘텐츠캐리어가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통합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전시 부스는 코엑스 B홀 B2001에 위치하며 카무트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호라산 밀 기반의 원곡을 비롯해 이를 원료로 제조된 효소와 여러 가공식품군이 전시된다.
카무트® 브랜드 밀은 고대 곡물인 호라산 밀(khorasan wheat)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곡물이다. 빵·파스타·시리얼·크래커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통합 브랜드관은 ‘KAMUT® KITCHEN’을 콘셉트로, 관람객이 카무트® 브랜드 밀을 식재료로 직접 맛보고 경험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된다. 원곡·효소·가공식품 전시존을 비롯해 협력사 제품 홍보존, B2B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시식 행사와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SNS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텐츠캐리어는 지난 9월 KAMUT Enterprises of Europe(KEE) 측과 회동을 갖고 국내 공급망 현황을 점검했다. 양측은 유럽 현지에서 유통되는 파스타와 제과류 등 가공 완제품의 국내 반입을 협의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콘텐츠캐리어 박혜용 대표이사는 “이번 브랜드관은 카무트® 브랜드 밀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원곡이 다양한 식품과 식문화로 이어지는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소비자에게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식품 제조사와 유통 파트너에게는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