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샤인,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MOU 체결… 위기가정 아동 물품 지원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2 10:23:04
지역사회 취약·위기가정 아동 지원 및 아동보호 안전망 강화 위한 협력 추진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종수)은 10월 21일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동산)과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3,9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취약·위기가정 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발굴부터 복지사업 연계, 돌봄 지원에 이르기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취약·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사업 연계·교류 ▲지역사회 아동 권리 증진과 보호를 위한 교육 및 협력 안전망 구축 ▲아동 돌봄 관련 사업 협력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이다.
특히 스프링샤인은 이날 협약식에서 총 3,900만 원 상당의 '메모리 카드 게임'과 '햇살이 쿠션'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메모리 카드 게임은 놀이를 통한 흥미와 상호작용을 유도하고, 햇살이 쿠션은 아동에게 친근함과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아동의 놀이 경험과 정서적 지원을 함께 고려해 물품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과 후원물품 전달 역시 예술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우호를 증진하고, 물적, 인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박동산 관장은 “스프링샤인과의 협력은 지역사회 아동 권리 증진과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과 후원물품 전달이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경험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한 아트굿즈 제작, 전시 및 작품 유통, 기업 협업, 예술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과 포용적인 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왼쪽부터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박동산 관장 |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종수)은 10월 21일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동산)과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3,9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취약·위기가정 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발굴부터 복지사업 연계, 돌봄 지원에 이르기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취약·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사업 연계·교류 ▲지역사회 아동 권리 증진과 보호를 위한 교육 및 협력 안전망 구축 ▲아동 돌봄 관련 사업 협력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이다.
특히 스프링샤인은 이날 협약식에서 총 3,900만 원 상당의 '메모리 카드 게임'과 '햇살이 쿠션'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메모리 카드 게임은 놀이를 통한 흥미와 상호작용을 유도하고, 햇살이 쿠션은 아동에게 친근함과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아동의 놀이 경험과 정서적 지원을 함께 고려해 물품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과 후원물품 전달 역시 예술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우호를 증진하고, 물적, 인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박동산 관장은 “스프링샤인과의 협력은 지역사회 아동 권리 증진과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과 후원물품 전달이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경험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한 아트굿즈 제작, 전시 및 작품 유통, 기업 협업, 예술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과 포용적인 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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