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셀베인 이튼케어, 지상파 TV 광고로 브랜드 대중화 가속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9 10:10:57
제론셀베인의 이튼케어가 지상파 TV 광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대폭 확대하며 브랜드 대중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제론셀베인은 최근 지상파 방송을 중심으로 이튼케어 TV 광고를 본격 전개하며 전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대중적 매체인 TV 광고를 통해 전국 안방을 공략하면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신뢰도와 친밀감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이번 TV 광고로 제론셀베인의 브랜드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향후 매출 성장과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론셀베인은 그동안 생명공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이어왔다. 여기에 대대적인 지상파 TV 광고 전략을 접목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저변 확대에 나서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덕규 대표(MD)는 "이튼케어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지상파 TV 광고를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신뢰받는 국민 건강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건강한 헬스케어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론셀베인은 이튼케어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지상파 TV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대중성, 신뢰도를 동시에 높여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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