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화, 꿈과 청춘의 감정 담은 두 번째 싱글 ‘Asymptote’ 15일 발매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5 10:08:08

▲가수 양동화

 

 

 

 

 



가수 양동화가 두 번째 싱글 ‘Asymptote’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양동화는 오는 10월 15일 낮 12시 두 번째 싱글 ‘Asymptote’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곡 ‘BLUR’와 수록곡 ‘Edge of Blue’ 등 총 2곡으로 구성됐다. 양동화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첫 싱글과는 다른 사운드로 음악적 변화를 꾀했다.

“Dreams always run faster than I do”라는 문장으로 표현되는 이번 싱글 ‘Asymptote’는 언제나 자신보다 빠르게 달리는 꿈, 닿을 듯 닿지 않는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는 과정과 그 안에서 마주하는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타이틀곡 ‘BLUR’는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일렉기타 리프로 시작해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가 질주하듯 곡을 이끌고, 그 위로 양동화의 거칠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다. 강렬한 연주와 어우러지는 보컬이 곡의 감정선을 쌓아 올리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사운드가 곡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린다. 빈티지한 감성 또한 이번 곡의 매력적인 요소다.

수록곡 ‘Edge of Blue’는 타이틀곡 ‘BLUR’와는 또 다른 결의 감정으로 청춘을 노래하며 앨범의 서정적인 면모를 더한다. 두 곡은 꿈과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가수 양동화

 


양동화는 지난 2024년 첫 번째 싱글 ‘Blackout’을 통해 셀프 프로듀싱 역량을 갖춘 신예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Starlight Boys’에서 최종 멤버로 선발돼 다국적 보이그룹 POLARIX의 멤버로 활동한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싱글 ‘Asymptote’에서도 양동화는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이어간다. 얼터너티브 R&B를 기반으로 한 첫 싱글 ‘Blackout’에 이어 이번에는 록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음악적 표현의 폭을 넓혔다.

한편, 양동화의 두 번째 싱글 ‘Asymptote’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오는 10월 15일 낮 12시(한국 시간)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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