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체육회, 2026 체육정책 포럼 개최…지역 체육 현안 논의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2 10:07:36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첫 방문…김재섭 국회의원 참석해 지역 체육 발전 논의
도봉구체육회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체육회 임원진과 종목단체, 클럽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체육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체육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체육 기반을 다져 누구나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도봉구체육회 관계자는 “지역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체육회 구성원과 종목단체, 클럽은 물론 관계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 제공: 도봉구체육회 |
도봉구체육회(회장 박상용)는 지역 체육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체육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도봉구체육회 체육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재섭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상용 도봉구체육회장, 박성호 수석부회장, 박현석·황윤희 부회장, 체육회 임원과 이사, 종목단체 회장, 클럽장 등 지역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격려를 위해 도봉구체육회를 처음 방문해 지역 체육인들과 만났다. 김재섭 국회의원도 참석해 체육계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지역 체육 발전에 대한 관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역 체육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회와 종목단체, 관계기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현장의 목소리가 체육정책에 반영되고 실질적인 체육활동 지원으로 이어지려면 체육계 구성원 간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논의했다.
| ▲사진 제공: 도봉구체육회 |
도봉구체육회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체육회 임원진과 종목단체, 클럽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체육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체육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체육 기반을 다져 누구나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도봉구체육회 관계자는 “지역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체육회 구성원과 종목단체, 클럽은 물론 관계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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