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스튜디오, 앳코스메코리아&글로우데이즈 공준식 대표와 함께한 ‘The K-Beauty Code Vol.6’ 마무리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14 09:59:32
한국과 다른 일본 뷰티 시장… 현지 진출 위한 실전 전략 공유
K-뷰티를 위한 풀서비스 스튜디오 우즈스튜디오가 지난 10월 2일 개최한 ‘The K-Beauty Code Vol.6: K-뷰티의 일본 진출, 제대로 알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진솔한 소통으로 찾는 브랜드 성공 전략’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과 일본 뷰티 시장의 차이부터 현지 유통 구조와 앳코스메를 활용한 브랜드 성장 전략까지 K-뷰티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메인 연사로는 일본 앳코스메 운영사인 아이스타일 그룹의 한국지사를 맡고 있는 글로우데이즈 공준식 대표가 참여했다. 공준식 대표는 국내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일본 현지에서 K-뷰티 브랜드의 론칭 및 성장을 지원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가 선택받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한국에서의 성공 방식을 일본 시장에 어떻게 재해석해야 하는지부터 일본 소비자의 신뢰와 평판을 형성하는 과정, 현지 유통 구조와 앳코스메 활용 전략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강연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를 중심으로 한 ‘LIVE Q&A’가 진행됐다. 일본 진출을 준비하거나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이후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우즈스튜디오는 40여 개의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며 브랜드를 새롭게 구축하는 초기 단계부터 제품 개발과 브랜딩, 콘텐츠 제작, 시장 확장까지 각 브랜드의 상황과 성장 단계에 맞는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단순히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과제와 고민을 함께 다루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 브랜드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실제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접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The K-Beauty Code’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즈스튜디오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업계 리더들이 직접 만나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진 제공: 우즈스튜디오 |
K-뷰티를 위한 풀서비스 스튜디오 우즈스튜디오가 지난 10월 2일 개최한 ‘The K-Beauty Code Vol.6: K-뷰티의 일본 진출, 제대로 알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진솔한 소통으로 찾는 브랜드 성공 전략’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과 일본 뷰티 시장의 차이부터 현지 유통 구조와 앳코스메를 활용한 브랜드 성장 전략까지 K-뷰티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메인 연사로는 일본 앳코스메 운영사인 아이스타일 그룹의 한국지사를 맡고 있는 글로우데이즈 공준식 대표가 참여했다. 공준식 대표는 국내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일본 현지에서 K-뷰티 브랜드의 론칭 및 성장을 지원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가 선택받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한국에서의 성공 방식을 일본 시장에 어떻게 재해석해야 하는지부터 일본 소비자의 신뢰와 평판을 형성하는 과정, 현지 유통 구조와 앳코스메 활용 전략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강연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를 중심으로 한 ‘LIVE Q&A’가 진행됐다. 일본 진출을 준비하거나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이후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우즈스튜디오는 40여 개의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며 브랜드를 새롭게 구축하는 초기 단계부터 제품 개발과 브랜딩, 콘텐츠 제작, 시장 확장까지 각 브랜드의 상황과 성장 단계에 맞는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단순히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과제와 고민을 함께 다루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 브랜드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실제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접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The K-Beauty Code’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즈스튜디오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업계 리더들이 직접 만나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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