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비(JUSTB), 오늘(28일) 새 EP ‘k-pop’ 발매…타이틀곡 ‘난리나 (Party time)’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8 09:54:16

멤버 DY 전체 프로듀싱…음악·안무·콘텐츠까지 멤버들이 직접 제작
▲저스트비(JUSTB)

 

 








그룹 저스트비(JUSTB)가 새 EP ‘k-pop’으로 돌아온다. 저스트비는 오늘(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난리나 (Party time)’를 포함한 새 EP ‘k-pop’을 발매한다.

‘k-pop’은 저스트비가 듣고 자라며 꿈을 키웠던 음악,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K팝에 대한 애정을 담은 앨범이다. 선배 아티스트들의 노래에 웃고 울며 가수의 꿈을 키웠던 멤버들은 자신들이 사랑했던 음악의 매력을 이번 앨범에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멤버 DY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여기에 멤버들이 안무와 앨범 콘텐츠 제작까지 직접 맡으며 음악과 퍼포먼스, 시각적 콘텐츠 전반에 참여했다. 각자의 역량을 하나의 앨범으로 연결한 ‘멤버 올라운드 프로듀싱 앨범’으로, 저스트비의 음악적 색깔과 제작 역량을 함께 보여준다.

 

▲저스트비(JUSTB)

 


타이틀곡 ‘난리나 (Party time)’를 비롯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된 이번 EP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솔직하고 직설적인 가사, 무대 위에서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에너지를 지향한다. 저스트비는 자신들이 좋아했던 K팝의 매력을 현재의 감성과 목소리로 풀어내며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나누고자 한다.

앨범을 관통하는 것은 노래 한 곡이 전하는 이야기와 감정이다. 음악을 접하는 방식과 제작 환경이 다양해진 가운데, 한 곡을 온전히 들으며 가사를 곱씹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저스트비는 앨범 소개를 통해 “저희가 듣고 자랐고 좋아했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K팝을 하고 싶어서 만든 앨범”이라며 “한 곡 안에 담긴 이야기에 공감하고, 가사를 곱씹으며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저스트비의 새 EP ‘k-pop’은 오늘(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