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아, 멀티 스킨 디바이스 ‘부스터샷’ 출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4 09:50:47
배우 이영애가 직접 사용하며 테스트
10가지 기능, 6가지 모드를 하나의 기기에 구현 ▲더 리아 제공
마운드미디어주식회사의 뷰티 브랜드 더 리아(the LYA)가 멀티 스킨 디바이스 ‘부스터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부스터샷’은 이영애가 약 5개월간 직접 사용하며 테스트와 검증 과정을 거쳐 완성한 홈 뷰티 디바이스다. 리프팅, 탄력, 모공, 진정, 광채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하나의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홈 뷰티 기기 시장이 리프팅, 탄력, 모공 등 특정 기능에 특화된 제품 중심으로 발전해 온 반면, 더 리아는 실제 피부 고민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탄력이 떨어지면 피부결과 윤기 저하로 이어지고, 피부 자극은 모공과 컨디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피부 전체 밸런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부스터샷은 RF고주파, EMS, 이온토포레시스, 쿨링, LED 4파장 등 10가지 에스테틱 기술을 하나의 기기에 담았다. 이에 부스터샷 하나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으며,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핵심기술인 RF고주파(3MHz)는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과 리프팅 케어를 돕고, EMS는 피부 근육층을 자극해 처진 피부 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온토포레시스는 분당 12,000회의 진동과 이온 케어를 통해 노폐물 제거와 화장품 흡수를 지원하며, 쿨링(저온 테라피) 기능은 외출이나 운동 후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LED는 Green(광채), Red(탄력·주름), Orange(볼륨·윤기), Blue(모공·진정) 등 4가지 파장을 피부 고민에 맞춰 자동 적용한다.
DEEP GREEN 모드는 피지·각질·모공 케어를 위한 딥 클렌징이 가능하며, EYE CARE는 눈가 탄력과 잔주름 관리에 도움을 준다. D.SHOT은 화장품 유효성분 흡수를 돕고, F.SHOT는 EMS 기술을 활용해 눈가, 팔자, 턱, 목 부위의 집중 리프팅이 가능하다. V.SHOT는 RF고주파를 활용한 탄력 관리 모드이며, C.SHOT은 열감, 진정, 쿨링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부스터샷은 리프팅, 탄력, 각질, 볼륨, 모공, 진정, 윤곽, 주름, 쿨링, 광채 등 총 10가지 피부 케어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체적용시험 결과 화장품 흡수도, 피부 쿨링, 겉보습, 피부 치밀도, 모공 부피, 턱 부위 리프팅, 목 주름 및 피부결 개선 등의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함께 출시된 ‘더 리아 부스터 앰플’은 부스터샷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개발된 전용 앰플이다. 자사 특허 원료와 국내 특허 원료를 함유해 피부 진정, 미백, 피지 케어, 보습 및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며, 병풀 유래 엑소좀 성분을 적용해 피부 컨디션 개선을 지원한다. 특히 D.SHOT 모드 사용 시 화장품 흡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안전성 검증도 완료했다. 부스터샷은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을 기록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C, FCC,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핵심 기술 관련 특허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공인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더 리아 관계자는 “부스터샷은 하나의 기능을 강화한 홈 뷰티 기기가 아닌 피부 컨디션 전체를 관리하는 디바이스”라며 “피부 고민별로 여러 기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하나의 기기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전했다.
이어 “40~60대 여성은 탄력, 주름, 모공, 진정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인 만큼,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한 멀티 스킨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더 리아 부스터샷이 일상 속 피부 관리 루틴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리아 부스터샷은 기존 테라셀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용성, 안정성, 제품 완성도를 개선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배우 이영애가 직접 사용하며 테스트에 참여하고 신규 인증 절차를 거쳐 출시됐다.
10가지 기능, 6가지 모드를 하나의 기기에 구현
마운드미디어주식회사의 뷰티 브랜드 더 리아(the LYA)가 멀티 스킨 디바이스 ‘부스터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부스터샷’은 이영애가 약 5개월간 직접 사용하며 테스트와 검증 과정을 거쳐 완성한 홈 뷰티 디바이스다. 리프팅, 탄력, 모공, 진정, 광채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하나의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홈 뷰티 기기 시장이 리프팅, 탄력, 모공 등 특정 기능에 특화된 제품 중심으로 발전해 온 반면, 더 리아는 실제 피부 고민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탄력이 떨어지면 피부결과 윤기 저하로 이어지고, 피부 자극은 모공과 컨디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피부 전체 밸런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부스터샷은 RF고주파, EMS, 이온토포레시스, 쿨링, LED 4파장 등 10가지 에스테틱 기술을 하나의 기기에 담았다. 이에 부스터샷 하나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으며,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핵심기술인 RF고주파(3MHz)는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과 리프팅 케어를 돕고, EMS는 피부 근육층을 자극해 처진 피부 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온토포레시스는 분당 12,000회의 진동과 이온 케어를 통해 노폐물 제거와 화장품 흡수를 지원하며, 쿨링(저온 테라피) 기능은 외출이나 운동 후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LED는 Green(광채), Red(탄력·주름), Orange(볼륨·윤기), Blue(모공·진정) 등 4가지 파장을 피부 고민에 맞춰 자동 적용한다.
DEEP GREEN 모드는 피지·각질·모공 케어를 위한 딥 클렌징이 가능하며, EYE CARE는 눈가 탄력과 잔주름 관리에 도움을 준다. D.SHOT은 화장품 유효성분 흡수를 돕고, F.SHOT는 EMS 기술을 활용해 눈가, 팔자, 턱, 목 부위의 집중 리프팅이 가능하다. V.SHOT는 RF고주파를 활용한 탄력 관리 모드이며, C.SHOT은 열감, 진정, 쿨링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부스터샷은 리프팅, 탄력, 각질, 볼륨, 모공, 진정, 윤곽, 주름, 쿨링, 광채 등 총 10가지 피부 케어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체적용시험 결과 화장품 흡수도, 피부 쿨링, 겉보습, 피부 치밀도, 모공 부피, 턱 부위 리프팅, 목 주름 및 피부결 개선 등의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함께 출시된 ‘더 리아 부스터 앰플’은 부스터샷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개발된 전용 앰플이다. 자사 특허 원료와 국내 특허 원료를 함유해 피부 진정, 미백, 피지 케어, 보습 및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며, 병풀 유래 엑소좀 성분을 적용해 피부 컨디션 개선을 지원한다. 특히 D.SHOT 모드 사용 시 화장품 흡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안전성 검증도 완료했다. 부스터샷은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을 기록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C, FCC,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핵심 기술 관련 특허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공인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더 리아 관계자는 “부스터샷은 하나의 기능을 강화한 홈 뷰티 기기가 아닌 피부 컨디션 전체를 관리하는 디바이스”라며 “피부 고민별로 여러 기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하나의 기기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전했다.
이어 “40~60대 여성은 탄력, 주름, 모공, 진정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인 만큼,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한 멀티 스킨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더 리아 부스터샷이 일상 속 피부 관리 루틴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리아 부스터샷은 기존 테라셀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용성, 안정성, 제품 완성도를 개선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배우 이영애가 직접 사용하며 테스트에 참여하고 신규 인증 절차를 거쳐 출시됐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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