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전대미문스튜디오’서 베이스튠 골전도 이어폰 ‘복스’ 사용기 공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0-20 09:54:40

▲유튜브 프로그램 ‘왓츠인마이백’ 방송 캡쳐(사진 제공: 베이스튠)

 

 

 

 






골전도 음향기술을 보유한 브랜드 베이스튠(Basetune)의 신제품 ‘복스(VOX)’가 인기 유튜브 프로그램 ‘왓츠인마이백’을 통해 소개됐다.

금번 프로그램에서 이승우가 사용한 제품으로 등장한 ‘복스’는 골전도 방식의 특성을 바탕으로 음질과 착용감, 실용성을 고려해 설계된 이어폰으로, 이승우는 해당 제품을 사용하며 제품 특징을 잘 알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영상에서 소개된 베이스튠은 신제품 ‘복스’를 통해 기존 골전도 이어폰의 한계를 보완하고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새롭게 설계된 골전도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듀얼사운드 칩셋 유닛과 BCX 사운드 제네레이터를 탑재해 고출력 환경에서도 세밀한 음향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골전도 이어폰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저음 전달력을 보완하고, 선명한 고음을 구현할 수 있도록 드라이버 구조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골전도 방식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음역대의 소리를 보다 균형 있게 전달하도록 했다.

또한 TEKSA 코일을 적용해 공기와 뼈를 통한 진동 전달을 활용하도록 설계했다. 골전도 이어폰은 소리를 진동 형태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이어폰과는 다른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베이스튠은 이러한 기술적 특성을 바탕으로 섬세한 음향 표현과 사운드 전달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부분들은 음악감상은 물론 통화 시에도 우수한 품질을 보여주는 요소로 평가 받는다. 실제로 출시 이후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통화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은 상태다.

착용 편의성과 일상적인 활용도를 고려한 사양도 눈길을 끈다. ‘복스’의 무게는 25g으로 가벼운 편이며,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IPX7 방수 등급을 적용해 운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블루투스 6.0 칩셋을 적용해 무선 연결 성능을 고려했으며, 2년 무상 보증을 제공해 구매 이후의 사후관리 측면도 강화했다. 음향 성능뿐 아니라 가벼운 무게와 방수 기능, 배터리 지속 시간 등 실사용에 필요한 요소를 함께 갖춘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가격의 경우 동급 골전도 이어폰 가운데 저렴하게 책정되어 가성비 이어폰으로 불린다.

한편, 베이스튠은 ‘복스’의 제품 상세 사양과 구매 정보를 공식 사이트에 공개하고 국내 정식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베이스튠 관계자는 “이번 ‘왓츠인마이백’ 방송을 통해 제품이 소개되면서 골전도 이어폰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이 제품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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