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쎄이상 ‘코베’,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박람회 'CBME'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K-유아용품 해외 판로 개척 앞장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4-27 09:42:41

국내 전시 산업을 선도하는 메쎄이상의 대표 브랜드 ‘코베’,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로 해외 진출 가속화
오는 4월 30일 코엑스에서 ‘중국 유아동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및 B2B 매칭’ 행사 개최
중국 TOP 바이어와의 1:1 매칭 기회 제공... 국내 제조기업의 중국 시장 진입 교두보 마련

 

 

 




국내 전시 산업을 선도하는 메쎄이상의 대표 전시회 ‘코베 베이비페어(이하 코베)’가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박람회 'CBME'와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 유아용품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코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BME(Children Baby Maternity Expo)는 글로벌 유아동 시장의 핵심 거점이자 국내 제조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K-유아용품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코베와 CBME의 글로벌 파트너십 첫 행보로 오는 4월 30일(목) 서울 코엑스(COEX)에서 ‘중국 유아동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및 B2B 매칭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중국 유아동 시장 트렌드와 실질적인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들이 중국 현지 대형 바이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 행사는 중국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유아산업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특히 B2B 매칭 시에는 원활한 상담을 위한 전문 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그동안 국내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해 온 ‘코베’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단순한 소비재 전시회를 넘어, 국내 제조사의 수출을 견인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메쎄이상 관계자는 “국내 전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CBME와의 협력은 K-유아용품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코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이 든든한 발판을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 및 B2B 매칭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 중이며, 자세한 문의는 CBME 전시회 한국사무국(02-6715-5400)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