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숨, 20년 세척 노하우 집약한 애벌담금세제 '초담' 상표 출원… 시장 공략 본격화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31 09:42:04
㈜자숨, '세척 기술' 경쟁력 앞세워 업소용 세척 시장 선도
세제 전문기업 ‘㈜자숨’이 업소용 애벌담금세제 '초담'의 브랜드 로고 상표 출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육성에 나섰다. 20년간 축적한 담금세척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 ‘초담’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하며 업소용 세척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자숨은 이번 상표 출원을 계기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초담은 일반 애벌담금은 물론 초음파 세척기에 모두 사용 가능한 업소 전용 활성 세제다. 식기류의 오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오염물의 재부착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자숨의 20년 담금세척 노하우를 접목해 세척 효율은 높이고 작업 시간과 세제 사용량은 줄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외식업계와 단체급식 시장에서는 인건비 상승과 위생 기준 강화로 인해 애벌세척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초담은 이러한 현장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세제 교체만으로도 전체 세척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식당, 기업체 구내식당, 단체급식소,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초담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업소용 세척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를 기념해 진행 중인 '초담 1리터 무료 체험 이벤트' 역시 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구성해 브랜드 신뢰도 향상은 물론 제품 체험 기회 확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자숨 관계자는 "초담은 단순한 세제가 아닌 ㈜자숨이 20년간 축적해 온 담금세척 기술과 현장 경험을 집약한 업소용 세척 솔루션"이라며 "이번 브랜드 로고 상표 출원을 계기로 초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대표 애벌담금세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숨은 세척기 분야에서 우수조달, 신기술(NET), 신제품(NEP), 벤처기업 인증을 모두 획득한 세척 기술 전문기업이다. 친환경 주방세제와 단체급식용 세제, 상업용 세척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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