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대학 1위 멜버른대학교 담당자 내한, 1:1 진학 솔루션 개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9 10:00:00
최근 커리어 전환과 글로벌 취업을 목표로 호주유학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특히 IT, 공학, 건축 등 현지 취업과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전문 분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2027년 QS 세계대학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7) 기준 세계 22위를 기록한 호주 최고 명문 멜버른대학교(University of Melbourne)가 한국 학생들을 위한 특별 1:1 입학 심층 상담회를 오는 9월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멜버른대학교 공식입학처이자 호주 전 지역 대학교 공식에이전트인 코코스유학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코코스유학은 1997년 설립 이래 29년 이상 호주·뉴질랜드 유학만을 전문으로 다뤄온 국내 대표 유학 전문 기업으로, 호주 대사관 공인 교육 플래너(QEAC) 자격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체계적인 1:1 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학교와 직접 계약을 맺은 '공식 에이전트'로서 학교 전용 공식 포털을 통해 100% 직접 지원을 진행한다는 점이 코코스유학의 경쟁력이다. 대학교 담당자와 다이렉트 소통망을 구축하고 있어 지원 시 뿐만 아니라, 입학 후 학업 중 예기치 못한 변수나 긴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정확한 상황 파악과 신속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대규모 박람회와 달리 학교 공식 담당자가 직접 내한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러한 코코스유학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명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유학생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호주대학입학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전공에 대한 안내가 가능하지만, 특히 2030 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IT(정보기술) ▲컴퓨터 공학 ▲건축 및 도시계획 ▲엔지니어링 계열의 진학 및 졸업 후 전망에 대해 집중적인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멜버른대학교는 2026년 QS 세계대학 전공별 순위에서 건축 및 조경(23위), 컴퓨터 공학 및 정보 시스템(31위), 기계·항공·제조 공학(45위) 등 해당 분야 모두 세계 50위권 이내에 오르며 학문적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해당 전공 졸업 후 현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할 경우 연봉 수준은 약 7만~13만 호주달러(AUD) 선이며, 경력에 따라 15만 달러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에게는 약 130달러 규모의 입학 전형료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코코스유학을 통해 수속을 진행하는 경우 500달러의 자체 장학금이 지급되며, 지원 조건에 따라 최대 155,000달러 규모의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코코스유학 관계자는 “멜번대학교는 올해 발표된 QS 세계대학순위에서 ‘고용주 평판도(Employer Reputation)’ 부문 호주 1위를 차지할 만큼 현지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은 학교”라며 “이직이나 스펙업을 꿈꾸는 20~30대 지원자들에게 글로벌 취업을 위한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 당일 멜번대학교 합격 가능성 가심사를 받아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본 행사는 강남역에 위치한 코코스유학 서울지사에서 선착순 예약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 신청은 코코스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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