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수호"…'유리한 손해사정' 전격 출범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01 09:00:37

10년 이상 베테랑 손해사정사 및 전문 교육 수료 실무진 전면 배치
약관 해석·의학적 소견 확보·현장 조사 대응까지 '소비자 맞춤형 솔루션' 제시
변호사·노무사·간호사 협업으로 완벽한 '원스톱 종합 보상 서비스' 구축
▲황유리 대표 손해사정사(좌)와 윤형한 센터장(우) | 유리한 손해사정 제공

 



 
 
가입할 때는 쉬웠던 보험, 정작 사고가 발생해 청구할 때는 각종 사유로 면책되거나 감액 지급되어 답답함을 토로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이처럼 까다로워진 보험 심사 기준 속에서 소비자의 정당한 보상 권리를 지키기 위해 업계 베테랑 전문가들이 뜻을 모았다.


황유리 대표 손해사정사와 윤형한 센터장이 공동 출범한 ‘유리한 손해사정’이 본격적인 맞춤형 손해사정 서비스 개시에 나섰다고 밝혔다. ‘유리한 손해사정’은 보험사의 일방적인 면책 요구나 과소 지급에 맞서, 말 그대로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하고 객관적인 보상 길잡이'가 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내걸었다.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자랑하는 황유리 대표와 윤형한 센터장을 비롯한 소속 실무진은 대한의료감정학회 장애연수교육, 한국손해사정업협회 전문심화교육 등을 이수하며 최고 수준의 분석 역량을 갖췄다. 특히 보험 청구 과정에서 약관 해석이 애매모호한 경우, ‘약관 작성자 불이익의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강력하게 주장한다.


또한, 지급 적정성을 판단한다는 명목으로 이루어지는 보험사의 섣부른 의료자문에 무작정 응하기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후유장해 판단 및 객관적인 의학적 소견을 먼저 확보해 근거 있는 의견을 개진하는 정공법을 펼치고 있다.  


갑작스러운 현장 조사나 까다로운 면책 대응 등 손해사정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한 순간마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수행 업무는 ▲교통사고 및 각종 배상책임사고 ▲산업재해 및 근재보험 손해액 산정 ▲후유장해 보험금 분석 ▲암·뇌·심혈관 질환 진단비 ▲사망 보험금 및 지급 거절(면책) 사건 대응 등이다.


더불어 법률 검토를 위한 변호사, 노무 자문을 위한 노무사, 의료 기록 및 차트 분석을 위한 간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 체계를 구축하여, 단순한 손해액 산정을 넘어 ‘원스톱(One-Stop) 법률·의료·보상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유리한 손해사정 관계자는 “소비자가 거대한 보험사를 상대로 홀로 대응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섣부른 대응으로 불이익을 받기 전에 10년 넘는 베테랑의 노하우와 분야별 협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비자가 단 1원의 권리도 놓치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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