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메이커스, 희망리턴패키지 선정 소상공인 '브랜드 개발·온라인 판로·마케팅' 원스톱 지원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30 10:00:09

브랜드개발부터 마케팅, 온라인 판로 구축까지 유기적 연결… 1:1 전담 매니저로 정산 서류 부담 완화 ▲라우드메이커스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지원사업 전문 서비스 라우드메이커스가 폐업 후 재도약을 꿈꾸는 소상공인을 위한 통합 실행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폐업 소상공인의 재창업 성공을 돕기 위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만 재창업 현장에서는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브랜드개발), 키워드·SNS 광고(마케팅), 자사몰 및 상세페이지 제작(온라인 판로)을 한정된 자금 내에서 동시에 추진해야 해, 예산 배분과 실행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라우드메이커스는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을 신규 구축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브랜드개발'을 시작으로, 홈페이지 구축과 맞춤형 상세페이지 제작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채널을 갖추는 '온라인 판로', 나아가 키워드·SNS 광고와 제품 촬영 및 홍보 영상 제작으로 초기 인지도를 제고하는 '마케팅 홍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라우드메이커스는 국내 1위 디자인 플랫폼 '라우드소싱'의 15만 고객 데이터와 200만 건의 산출물 데이터, 98.9%의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업종별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1,500명이 넘는 지원사업 상담을 진행했다.


정부지원사업의 핵심 과제인 서류 및 증빙 관리 부담도 대폭 줄였다. 라우드메이커스는 1:1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 사업화자금 집행 계획 수립부터 복잡한 서류 절차, 최종 정산까지 밀착 지원하여 소상공인이 본업인 상품 및 서비스 완성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우드메이커스 최혜린 매니저는 "희망리턴패키지의 핵심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제로 움직이는 판매 채널과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며 "브랜드개발로 틀을 잡고 온라인 판로와 마케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해, 소상공인분들의 재도약이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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