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포근병원동행 8월 10일 그랜드 오픈…경기서부권역 병원동행서비스 확대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29 09:07:43

전국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한 프리미엄 병원동행 전문기업 포근병원동행이 오는 8월 10일 김포 포근병원동행을 그랜드 오픈하며 경기서부권과 인천권역 병원동행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포근병원동행 제공

 

 


김포 포근병원동행은 김포 관내 지역은 물론 서울, 부천, 수원, 용인 등 관외 상급 의료기관까지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 부재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인 가구, 장애인, 장기 치료 환자 등이 보다 안전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병원동행 서비스를 지원한다.

포근병원동행은 지역단위 병원동행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지역 대표가 병원동행 서비스를 직접 관리하는 밀착형 운영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30초 간편 신청, 30분 내 검증된 전문 병원동행매니저 배정을 원칙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병원동행을 수행하는 모든 매니저는 신원확인, 자격검증, 정기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응급·위급상황 대응 보수교육 등을 이수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다. 진료 접수부터 수납, 검사,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안전하게 지원하며, 보호자에게는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근병원동행 제공

 


현재 포근병원동행은 7월 현재 전국 62개 지역 지사를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병원동행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권역에서는 용인, 오산, 화성 동탄, 평택, 안산, 안양, 이천, 군포, 의왕, 고양·일산, 의정부, 양주, 남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철원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김포 포근병원동행의 오픈으로 경기서부권과 인천권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더욱 넓히게 됐다.

특히 포근병원동행은 경기서부권과 인천권역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인천 계양, 인천 미추홀구, 부천, 시흥 지역은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다. 또한 성남과 서울 송파 지역도 순차적으로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어 수도권 전역을 아우르는 병원동행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포 포근병원동행은 일반 외래진료뿐 아니라 혈액투석, 항암치료, 재활치료, 정기검진, 당일수술 귀가동행 등 반복적인 의료 이용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맞춤형 병원동행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등 지역 돌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돌봄 연계 서비스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김포 포근병원동행 박은진 지역대표는 "김포 포근병원동행 오픈은 경기서부권과 인천권역 병원동행서비스 확대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전문 병원동행매니저와 체계적인 지역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돌봄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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