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한글 공부, 2학기에는 ‘읽고 쓰는 힘’부터… 밀크티아이 한글 학습 눈길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0 11:00:25
2학기가 시작되면서 자녀의 학습 습관을 점검하고 유아 한글 공부를 시작하려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7세는 한글을 처음 익히는 시기부터 읽기와 쓰기, 어휘력과 문해력의 기초를 쌓는 시기인 만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학습이 중요하다.
천재교과서의 유아학습지 밀크티아이는 한글떼기부터 읽기·쓰기, 기초 문해력까지 연결하는 ‘한글 완성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 한글 학습을 돕고 있다.
통문자부터 한글 원리까지 단계적으로
밀크티아이는 통문자로 글자를 먼저 익힌 뒤 음절을 나누고, 자음과 모음의 조합 원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한글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이후 낱말과 문장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확장해 한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밀크T아이 한글은 인형극, 상황극, 율동 등 다양한 스토리 콘텐츠와 놀이·퀴즈 활동을 활용해 아이가 한글을 재미있게 접하도록 돕는다. 태블릿 학습과 함께 매월 제공되는 교재와 교구를 활용하는 블렌디드 학습으로 배운 내용을 반복해서 경험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한글떼기부터 문해력까지
밀크티아이는 읽기와 함께 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글자 색칠하기부터 획순에 따른 글자·낱말 쓰기까지 단계별 활동도 제공한다. 특허 등록된 한글 쓰기 훈련 기술을 적용해 아이가 직접 따라 쓰며 운필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속 스토리와 다양한 어휘 활동을 통해 유아 문해력의 기초도 함께 다룬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2학기 유아 한글 공부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춰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밀크T아이는 4~7세를 위한 한글떼기부터 문해력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현재 여름맞이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밀크티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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